시, 글 봄밤 by 해선 잠보 2013. 3. 21. 2013. 03. 21 봄밤 /김용택 말이 되지 않는그리움이 있는 줄 이제 알겠습니다말로는 나오지 않는 그리움으로내 가슴은 봄빛처럼 야위어가고말을 잃어버린 그리움으로내 입술은 봄바람처럼 메말라갑니다이제 내 피는그대를 향해까맣게 다 탔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보는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나태주 (0) 2013.03.25 3월 (0) 2013.03.25 봄꽃을 보니 (0) 2013.03.21 봄 일기 (0) 2013.03.21 봄 (0) 2013.03.21 관련글 3월/나태주 3월 봄꽃을 보니 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