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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글

무지개 - 워즈워드

by 해선 잠보 2021. 6. 14.

 

무지개 - 워즈워드(William Wordsworth)

 

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

내 가슴 설레느니,

 

나 어린 시절에 그러했고

다 자란 오늘에도 매한가지.

쉰 예순에도 그렇지 못하다면

차라리 죽음이 나으리라.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바라노니 나의 하루하루가

자연의 믿음에 매어지고자.

 

시 원문

                 A Rainbow

 

My heart leaps up when I behold

A rainbow in the sky

 

So was it when my life began

So is it now I am a man ;

So be it when I shall grow old,

Or let me die !

 

The Child is father of the Man ;

And I could wish my days to be

Bound each to each by natural p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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