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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글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by 해선 잠보 2012. 5. 4.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인생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며
    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 꼭 나이가 젊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 속에 여러 가지
    감각을 불어넣으면
    70, 80 이 되어도
    그 사람은 청춘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젠 안 된다는
    침울한 생각이 뇌를 해칩니다.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그것이 잘 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