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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글

그대 생각만 하면

by 해선 잠보 2012. 7. 26.

         

  

 

 

         

 

    

 

 

 

그대 생각만 하면
내 눈엔 눈물이 고입니다
그대 목소리만 들어도
내 눈엔 눈물이 고입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그 사랑이 너무나 가슴벅차기에
그대 생각하고 목소리만 들어도
내 눈엔 눈물이 고입니다

서로 좋아 사랑으로 이뤄진 우리
사랑이란 이름으로 서로를 감싸고
미움은 있을자리가 없을만큼
그대와 나 사이엔 사랑만이 존재하네요
그대의 사랑이 아니면 나 여기 없고
그대의 사랑이 아니면 그대 여기 없을것이고
우리 사랑이 없었다면 이렇게 같이
못함입니다

당신 사랑이 영원한것이라고 내게
맹세했지요
당신의 사랑은 나에게만 존재한다고
그렇게 말을했지요
나 그대 말을 믿기로 했습니다
그대의 사랑만이 내 안에 존재함이고
그대의 사랑만이 나를 움직일수 있음입니다

내 등뒤에서 항상 나를 안아주시던 당신
당신의 그 체온을 생각하니 어느새
두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너무 그리운 탓일까요
너무 보고픈 탓일까요
그대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사소한 오해로 내 눈에 눈물을 흐르게 하는당신
그래도 미워할수 없음입니다
너무나 우린 사랑하니까요.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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