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그리며 - 원태연
멀리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사랑할수 없는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어딘가에 있을 그녀의
모습을 가슴속으로 지켜보며
사랑하는게 더 아름다운것 같아요
우리가 만날수 있다면
우리가 한번만 서로를 볼수 있다면
진짜 사랑할수 있을텐데
사랑합니다 당신을.......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낙엽소리 - 이수정 (0) | 2021.06.28 |
|---|---|
| 가을 - 김용택 (0) | 2021.06.28 |
| 단풍나무 - 김현주 (0) | 2021.06.28 |
| 나는 가끔 - 박복화 (0) | 2021.06.28 |
| 가을은 사랑하기에 좋은 계절 - 김태광 (0) | 2021.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