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글 처음 처럼 by 해선 잠보 2012. 7. 27. 처음 처럼 박현진 처음 본 순간 그대 늪에 빠져 헤어나지 못해 하루 이틀 사흘 시간 흘러가도 돌아보면 그대 그 자리 세상이 변하고 모든 것 변해도 처음 처럼 손 내미는 그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보는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 생각만 하면 (0) 2012.08.10 8월의 시 (0) 2012.08.07 너를 만나고 (0) 2012.07.27 그 빈 자리 (0) 2012.07.27 나무 (0) 2012.07.27 관련글 그대 생각만 하면 8월의 시 너를 만나고 그 빈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