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글 산수유 꽃 by 해선 잠보 2013. 4. 11. 2013. 04. 06 산수유 꽃/逸麗고 상 원 지긋지긋 겨울을 보내고 드디어 살포시 실눈 떴다 병아리 사는 소리 가지마다 맺혀 창을 뚫고 밀려온다 물방울 사뿐히 내려와 꽃과 열애 중이다 똑, 똑, 똑, 떨어지는 햇살에 산수유 꽃 활짝 핀 미소 가쁘게 밀려온다 봄 맛있게 먹겠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보는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할미꽃 (0) 2013.04.11 봄의 서곡 (0) 2013.04.11 봄 비 (0) 2013.04.07 봄 풍경 (0) 2013.04.05 미련 (0) 2013.04.04 관련글 할미꽃 봄의 서곡 봄 비 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