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글 산자고 by 해선 잠보 2013. 4. 17. 2013. 04. 17 산자고/양전형 봄들판 마파람에 바짝 엎디어 날마다 감치는 그대 생각 가슴이 아리고 눈이 고프겠다 그러나 그립다 하지 마라 그립다는 말은 하는 게 아니다 먼 하늘 보며 꽃몸 하나에 생각 한 송이 민얼굴로 피어 있으면 그리움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보는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레지꽃 (0) 2013.04.20 고독 (0) 2013.04.20 깽깽이풀 (0) 2013.04.17 현호색 (0) 2013.04.17 물처럼 흐르라 (0) 2013.04.16 관련글 얼레지꽃 고독 깽깽이풀 현호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