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글 폭설 by 해선 잠보 2014. 2. 17. 폭설 / 김영호 그리움의 편린들이함성이듯 쏟아 부어기다린 님 마중하듯마음은 설레고한낮도달밤으로와시름의 강 덮었네땅도 하늘이듯 트인 길은 구구만리눈꽃을 못이긴 가지단말마(斷末摩)로 다가서네저만치꽃들의 아우성맨발로 달려오니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보는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설 (0) 2014.02.17 폭설 (0) 2014.02.17 설원에서 온 편지 (0) 2014.02.17 꿈만 같은 날 (0) 2014.02.17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0) 2014.02.16 관련글 폭설 폭설 설원에서 온 편지 꿈만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