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글 폭설 by 해선 잠보 2014. 2. 17. 폭설(暴雪)/나태주 무슨 할 말이 저리도 많았던 겔까? 무슨 슬픔이 그리도 쌓였던 겔까? 누군가 돌아앉아 퍽퍽 울음 쏟고 있는 사람, 비어가는 가슴이여 휘어지는 나뭇가지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보는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법칙 (0) 2014.02.23 폭설 - 류근 (0) 2014.02.22 폭설 (0) 2014.02.17 폭설 (0) 2014.02.17 설원에서 온 편지 (0) 2014.02.17 관련글 법칙 폭설 - 류근 폭설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