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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글

어쩌면 - 치프 댄 조지

by 해선 잠보 2021. 7. 21.

 

어쩌면 - 치프 댄 조지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데려갈 거야

어쩌면 꽃들이 아름다움으로

너의 가슴을 채울지 몰라

어쩌면 희망이 너의 눈물을

영원히 닦아 없애 줄 거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침묵이 너를 강하게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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