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글 봄은 간다 by 해선 잠보 2012. 5. 8. 2012. 05. 06 봄은 간다 김 억 밤이도다봄이도다밤만도 애닯은데봄만도 생각인데 날은 빠르다봄은 간다 깊은 생각은 아득이는데저 바람에 새가 슬피운다 검은 내 떠돈다종소리 빗긴다 말도 없는 밤의 설움소리 없는 봄의 가슴꽃은 떨어진다님은 탄식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보는 세상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 (0) 2012.05.08 옛사랑은 라디오를 듣는다 (0) 2012.05.08 사랑 (0) 2012.05.08 사랑의 외곽 (0) 2012.05.08 배를 매며 (0) 2012.05.08 관련글 강 옛사랑은 라디오를 듣는다 사랑 사랑의 외곽